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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큰 선물이었다 - 김성희 소피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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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-01-24 16:18 조회153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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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커플에게 혼인강좌는 하느님의 큰 선물이었다.
우리가 결 혼생활을 잘 해나갈 수 있을지 깊은 고민에 빠져있을 때,
하느님께서 ‘사랑’이라는 단어로 답을 주셨기 때문이다.
서로의 다름에 대해서 탓하고 부정하기보다는, 이해하고 사랑으로 잘 표현하는 게
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해주셨다. 특히,
혼인의 의미와 부 모의 역할과 책임에 관한 신부님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를 가슴에 새기고 또 새겼다.
혼인이라는 기나긴 여정 앞에 놓인 우리에게, 이보다 더 값진 선물이 어디에 있을까.
지금 이 순간에도 어디선가 수많은 연인들과 부부들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지 못하고,
서로에게 상처 주는 말들을 주고받으며 마음속 앙금을 쌓아가고 있겠지.
예비부부뿐만 아니라 기혼부부 도 들을 수 있을 정도로 풍부한 내용으로 가득한 강의였다.
그런 만큼, 다툼을 어떻게 예방하고 해결해야 할 지 몰라, 서툰 표현으로 지내는 많은
부부들이 부산교구 혼인강좌를 통해 소 중한 인연을 잘 지켜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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